햇살론 유스 보증료 알려드림 (안내면 어떻게 됨?)

대출을 받을 때 가장 신경 쓰이는 부분이 금리이다. 그런데 햇살론 유스와 같은 정부지원대출을 받을 땐 보증료라는 것을 내야 한다. 보통 1년 단위로 내는 만큼 금리에 포함시켜 최종 금리를 계산하면 좋다.

햇살론 유스

햇살론 유스의 보증료는?

햇살론 유스의 보증료는 신청 대상에 따라 아래와 같다. (1년 보증료)

  • 취업준비생 : 0.5%
  • 사회초년생 : 1%
  • 사회적배려 대상자(기초생활수급자 등) : 0.1%

금리가 3.5%이니 신청대상에 따라 위 보증료율을 합산하면 1년 금리가 나온다.

대략 얼마일까?

보증료는 보증금액, 즉 대출 신청금액에 위 보증료율을 곱하면 되는데, 보증료율은 거치기간과 상환기간에 따라 다르다. 거치기간과 상환기간을 길수록 보증료율은 높다.

나는 400만원을 빌리면서 3년 거치, 5년 상환으로 했는데, 보증료가 13만원 정도가 나왔다. 0.5%가 안되는 수치이다.

보증료는 언제, 어떻게 내면 될까?

심사를 거쳐 보증 체결까지 하면 은행 앱으로 대출을 신청하면 된다.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상담사가 알려준 보증료는 정확하게 신청하는 은행의 계좌에 미리 입금을 해놓고 대출을 신청해야지만 돈이 입금된다.

기억해라! 반드시 미리 돈을 입금해 놔야지만 돈을 받을 수 있다. 보증료는 넣어 놓으면 대출이 실행되면서 보증료가 자동으로 출금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