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재난지원금으로 가장 많이 사용한 곳은? (신용·체크카드 기준)

행정안전부는 5월 31일까지 사용된 긴급재난지원금에 대해 업종별 사용액 등을 8개 카드사로부터 제공받아 분석했습니다. 전체적으로 8개 카드사 전체 매출액은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전인 5월 1주에 비해 5월 4주에는 약 21.2%가 증가했습니다.

  • 8개 카드사 : KB국민, 농협, 롯데, 비씨(우리은행, SC제일은행 등 16개 제휴회원사 포함), 삼성, 신한, 하나, 현대

업종별 긴급재난지원금 사용현황

업종별 긴급재난지원금 사용현황

업종 사용액 비중
대중음식점 1조4,042억원 24.8%
마트·식료품 1조3,722억원 24.2%
병원·약국 5,904억원 10.4%
주유 3,049억원 5.4%
의류·잡화 3,003억원 5.3%
편의점 2,596억원 4.6%
학원 2,048억원 3.6%
헬스·미용 1,796억원 3.2%
여가·레저 1,672억원 2.9%
자동차정비·용품 1,292억원 2.3%
안경 968억원 1.7%
베이커리 704억원 1.2%
가구 636억원 1.1%
서점 214억원 0.4%
문구점·완구점 212억원 0.4%
세탁소 182억원 0.3%
사우나·찜질방·목욕탕 104억원 0.2%
기타 4,545억원 8.0%
합계 5조 6,763억원 100.0%

신용·체크카드로 지급된 긴급재난지원금 9조 5,647억원 중 5조 6,763억원이 사용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