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백신 개발 임박, 화이자 관련주, 수혜주는?

미국 제약회사인 화이자(pfizer)와 독일이 공동개발하고 있는 코로나 백신이 최종 마무리 단계라는 발표가 있었습니다. 예정대로라면 12월 25일 크리스마스 전에는 영국에서 출시될 가능성이 높다고 하는데요.

이와 관련하여 국내 백신 개발 관련 기업들의 주가도 오르고 있는데, 어떤 기업이 있는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

화이자 관련주

  • 삼성 바이오로직스 : 삼성그룹의 계열사로 2011년 4월 설립. 시가 총액 46조, 1,170억원. 전일대비 6만원 상승.
  • 진원생명과학 : 1976년 설립. 핵산 기반 바이오 신약 등 신약 개발 사업 진행. 시가 총액 1조 2,594억원. 전일대비 3,100원 상승.
  • 제일약품 : 2017년 6월 설립. 시가 총액 9,043억원. 전일대비 3,700원 상승.
  • KPX생명과학 : 2005년 4월 설립. 시가총액 1,470억원. 전일대비 300원 상승.
  • 셀트리온 : 전일대비 10,500원 상승.
  • 신풍제약 : 전일대비 1,000원 하락.
  • 유한양행 : 전일대비 700원 상승.

화이자는 백신 효능 여부에 대한 예비 임상시험 결과가 10월 말에 나올 수 있는 만큼 임상시험 결과가 긍정적이라면 즉시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긴급 사용 신청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