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소상공인 2차 금융지원 대출 금리 2.8%로 인하

기업은행 소상공인 2차 금융지원 대출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자영업자에게 1,000만원을 저금리로 빌려주는 정책 상품입니다. 원래 대출금리가 연 최고 4.99%였지만 이제 2.8%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신용등급에 관계 없이 대출금리가 2.8%를 초과하더라도 상한 금리가 적용되는 방식입니다.

본 상품은 인터넷과 모바일뱅킹(앱)을 통해 대출 신청, 보증서 발급, 대출 실행 등의 모든 과정을 비대면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