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 파킹통장 MY 입출금통장 플러스박스

케이뱅크의 새로운 서비스

케이뱅크에서 앱을 업데이트하면서 아이콘을 변경하고, MY 입출금통장 출시, 파킹통장인 플러스박스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파킹통장은 하루만 맡겨도 이자를 주는 예금상품으로 수시입출금통장에 비해 금리가 높지만 돈을 넣었다 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케이뱅크 플러스박스 파킹통장

MY 입출금통장 플러스박스

케이뱅크의 새로운 입출금통장인 ‘MY 입출금통장’을 개설하면 플러스박스라는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하루만 보관해도 연 0.7%의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파킹통장 한도가 1,000만원인 반면 플러스박스는 최대 설정 한도가 1억원입니다. 추가 자금이 있다면 언제든지 입금하여 하루 단위로 이자를 받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