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코 마이 데이터 서비스로 모든 금융회사의 개인 정보 관리하기

페이코가 인증가 없어도 금융자산을 조회할 수 있는 마이 데이터(My Data) 사업에 진출했습니다. 따라서 페이코 앱(업) 하나만 있으면 제1금융권의 시중은행은 물론이고, 보험사, 카드사, 저축은행 등 모든 금융회사에 퍼져 있는 개인 정보를 한 곳에 모아 관리할 수 있습니다.

페이코 마이 데이터 서비스

마이 데이터 사업이란?

마이 데이터 사업이란 여러 곳에 흩어져 있거나 기존 회사들이 독점하고 있는 개인정보를 개방하여 이동권을 부여하는 것이 핵심인데요.  금융기관, 통신사, 의료기관 등 다양한 기관에 흩어져 있는 소비자 정보, 즉 신용, 자산, 행동 패턴 등의 정보를 핀테크 업체 등 전문업체가 모아 자산 관리나 마케이 등 다양한 서비스로 활용할 수 있는 사업입니다.

페이코 마이 데이터 사업

NHN 페이코가 국내 최초로 금융 분야 마이 데이터 사업에 진출함에 따라 페이코 앱을 통해 공인인증서가 없어도 6개 제휴 금융사인 KEB하나은행, 한화생명보험, 한화손해보험, 한화투자증권, 신한금융투자, 웰컴저축은행에 있는 자신의 금융 정보를 통합 조회하고 다양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2019.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