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재단 보증부 저축은행 중·소상공인 전용 대출 받고 싶다면?

저축은행을 대표하는 OK저축은행, 웰컴저축은행, SBI저축은행이 서울신용보증재단과의 업무 협약을 통해 연 6.5% 이내의 중소상공인 대출 상품을 내놓았습니다. 위 3개의 저축은행에서 특별출연으로 조성한 40억원으로 서울신용보증재단이 400억원을 보증 공급합니다.

서울신용보증재단

누가 이용할 수 있나요?

본 상품은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상공인을 위한 상품으로 서울에서 사업장을 운영하는 업력 1년 이상의 중·소상공인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신용등급은 1~6등급만 이용할 수 있네요.

추후 전국에 있는 신용보증재단과의 협의를 통해 취급 저축은행이 확대될 예정입니다.

대출한도

  • 최대 3,000만원 가능 (기보증자는 대출잔액 포함 최대 5,000만원 가능)
  • 대출금액의 95%를 서울신용보증재단이 보증하는 방식

대출기간

5년 이내로 1년 거치 후 4년 분할상환

신청방법

서울신용보증재단 본점 또는 지점 방문 없이 저축은행 창구에서 직접 신청 가능

대출금리

기존 정책상품인 햇살론보다 연 1.3% 낮은 연 6.5% 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