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 실손보험 간편청구 서비스로 병원 방문 필요 없이 편리하게

신한생명은 블록체인 기업인 메디블록의 ‘ 간편 보험청구 서비스 연동’을 통해 병원에 방문할 필요 없이 모바일 앱(어플)으로 간편하게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메디블록에서 제공하는 이 서비스를 ‘메디패스’라고 하는데, 삼성화재에서도 본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죠.

본 서비스는 앱으로 진료기록을 내려 받아 실손보험금을 청구하는 기술로 최근 3년 동안의 진료 내역을 조회한 후 간편하게 청구할 수 있습니다.

청구 가능 병원

현재는 삼성서울병원, 서울대병원, 세브란스병원의 진료 내역만 조회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3차 대형 병원 외에도 1·2차 병원까지 서비스를 연동하여 보다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죠.

본 서비스를 이용하면 영수증과 진료내역을 모바일로 간편하게 전송할 수 있으며, 별도의 서류 발급 없이 병원비를 수납한 후 앱을 통해 즉시 보험금을 청구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