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등기우편, 이제 페이코에서 가능?

NHN페이코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공인전자문서중계자”로 지정되었습니다. 공인전자문서중계자는 오프라인상에서 보내는 등기우편과 같이 송신과 수신 이력을 확인할 수 있는 전자문서 유통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를 말합니다.

공인전자문서중계자로 지정된 업체는 카카오페이, KT, 네이버에 이어 페이코가 네번째입니다.

페이코 전자문서함

페이코의 청구서 서비스

페이코는 2018년 4월 각종 청구서를 확인하는 청구서 서비스를 출시했습니다. 지금은 페이코 전자문서함으로 변경되어 통신·가스 요금 등의 생활요금 청구서와 지방세, 카드명세 등의 고지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12월부터는 전자문서가 오프라인 상의 등기우편과 동일한 법적 효력을 가지게 되면서 전자문서 시장이 더욱 발전할 것으로 보입니다.